인천 산업 역사 12편 - 먼저 온 산단, 나중에 온 위기 , 주안산단60년의 명암(1964)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토지·공장·창고를 전문으로 다루는 황금공인중개사 대표 전기봉입니다.「인천은 어떻게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 되었는가 — 개항장에서 AI산업까지, 인천 산업 150년의 기록」 12편입니다.1편에서 제물포가 열렸고, 2편에서 경인선이 놓였으며, 3·4편에서 공장들이 들어섰습니다.5~7편에서 부평이 군수도시로 태어났고, 8·9편에서 자동차가 도시를 삼켰으며, 10·11편에서 염전과 갯벌이 산업단지가 되었습니다.12편은 그 모든 산단보다 먼저 온 것의 이야기입니다. 주안산단. 인천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먼저 왔다는 것은 — 먼저 늙는다는 뜻이기도 하다.60년 전, 이 땅이 먼저 열렸다. 그리고 60년 후, 이 땅이 가장 먼저 낡았다.조성 배경 — 1965년, 수출이 공단을 불렀다 1965년.정..
2026. 6.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