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재산세, 건물분 vs 토지분 — 고지서에서 확인해야 할 5가지
무더운 열기가 가득한 7월, 매미 울음소리가 인천 산업단지 담벼락까지 넘어오는 계절입니다.공장 재산세, 건물분과 토지분은 부과 시기부터 다릅니다.공장 안팎의 풀과 나무는 뜨거운 볕 아래에서도 저마다의 속도로 자라나지만, 그 밑에 깔린 땅과 건물은 조용히 한 장의 서류로 존재를 증명받습니다 — 바로 공장 재산세 고지서입니다.무성해지는 여름 앞에서, 우리는 눈에 보이는 성장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먼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님 책상 위, 지난주에 도착한 이 고지서 한 장이 그 시작입니다.● 인천시는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로 163만 6,789건, 총 4,334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 전년보다 141억 원 늘었습니다● 서해구는 503억 원(오피스텔·상가 신축 영향), 계양구는 159..
2026. 7.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