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장이전1 인천 산업 역사 16편 - 공장은 왜 떠나기 시작했을까, 제조업 공동화의 시작(1997)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토지·공장·창고를 전문으로 다루는 황금공인중개사 대표 전기봉입니다.「인천은 어떻게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 되었는가 — 개항장에서 AI산업까지, 인천 산업 150년의 기록」 16편입니다.1편에서 제물포가 열렸고, 2편에서 경인선이 놓였으며, 3·4편에서 공장들이 들어섰습니다. 5~7편에서 부평이 군수도시로 태어났고, 8·9편에서 자동차가 도시를 삼켰으며, 10~11편에서 갯벌이 산업단지가 되었습니다.12~15편에서 주안·부평·남동·검단 산단이 차례로 세워졌습니다. 16편은 제7막의 시작입니다. 변화의 시작. 공장들이 하나씩 불을 껐습니다.그것이 조용히 시작되었다는 것이 — 오히려 더 무서웠습니다.1997년, 문 닫힌 공장 하나가 인천의 미래를 예고했다. 그 예고를 읽은 사람은 많지 않.. 2026. 6.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