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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공장매매3

계양테크노밸리, 인천 산업지도의 다음 페이지를 열다 — 마지막 장은 늘 처음의 자리를 가리킨다 안녕하세요, 황금공인중개사 전기봉입니다. 그동안 반도체 소부장의 슈퍼사이클부터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스마트공장의 현실,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데이터센터까지 — 인천의 공장 부지 하나하나가 조금씩 다른 얼굴로 다시 쓰이는 과정을 함께 짚어봤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아직 완공되지 않은 도시를 향합니다. 계양테크노밸리는 인천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는 마지막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① 계양테크노밸리는 지난해 말 4차 지구지정 변경으로 총면적이 3,350,904㎡로 늘었습니다(서울 강서구 오곡동, 계양구 박촌동 37필지 편입). 이 가운데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자족시설은 197,389㎡, 산업용지 내 산업시설은 348,292㎡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② 총사업비는 3조 5,273억 원으로, 이번 4차 변경에서도 변동 없이.. 2026. 7. 17.
계기판은 두 개의 숫자를 가리킨다 — 인천 스마트공장의 현실과 공장 매매 체크포인트 ● 2026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AI 트랙)은 정부가 구축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한다.● 국내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의 75.5%는 4단계(기초-중간 1-중간 2-고도화) 중 최하위인 '기초단계'에 머물러 있고, 고도화 비중은 매우 낮다.● 스마트공장 도입 평균 구축비용은 11억 3,000만 원, 중소기업 자체 구축 시 평균 8억 1,000만 원이 소요된다.자료출처: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스마트 제조혁신 지원사업 통합공고」, 중소기업중앙회 「2026년도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삼성형)」 공고, 스마트공장 실태조사(2024년 조사, 매일일보 2025.4.28 보도)정부는 지원금을 보여주고, 현장은 계기판을 보여준다 — 남동산단 공장주가 인증패 앞에서 걸음을.. 2026. 7. 14.
이차전지는 지방에서 만들고, 무역은 인천·경기가 이끈다 ● 2026년 1~5월 경기·인천 기업의 이차전지 관련 수출 197억 달러, 무역수지 106억 달러 흑자 기록 ● 이차전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청주·포항·새만금·울산 4곳으로 지정, 인천·경기는 생산이 아닌 관리·물류 기능 담당● 인천 남동산업단지는 물류시설용도 18,423.1㎡ 별도 지정, 공장 8,492개 중 93.9%가 산업단지 내 집적 자료: GVC 산업통계(경기·인천 지역 기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현황, 인천광역시 국가산업단지 공식 자료 숫자는 조용히 자란다. 2026년 경기·인천의 이차전지 관련 수출은 197억 달러, 무역수지는 106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생산은 청주·포항·새만금·울산이 담당하지만 무역과 물류는 인천·경기가 핵심 축입니다. .. 202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