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염전1 인천 산업 역사 10편 - 바람과 햇살이 만든 소금, 산업화에 지워진 염전의 기억(1960) 자연에서 산업으로의 변화, 인천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토지·공장·창고를 전문으로 다루는 황금공인중개사 대표 전기봉입니다.「인천은 어떻게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 되었는가 — 개항장에서 AI산업까지, 인천 산업 150년의 기록」 10편입니다.1편에서 제물포가 열렸고, 2편에서 경인선이 놓였으며, 3·4편에서 공장들이 들어섰습니다.5편에서 조병창이 세워졌고, 6·7편에서 철조망 안팎의 경제가 살아났으며, 8·9편에서 자동차가 도시를 삼켰습니다.10편은 그 모든 것이 덮어버린 것의 이야기입니다. 공장이 들어서기 전, 이 땅에는 다른 것이 있었다. 그것이 사라지는 데는 —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 걸렸다. 소금의 도시 — 인천은 원래 흰 결정(結晶)의 땅이었다 1907년.주안 간석지 3천 평이 처음으로 염전으로 전.. 2026. 6.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