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테크노밸리, 인천 산업지도의 다음 페이지를 열다 — 마지막 장은 늘 처음의 자리를 가리킨다
안녕하세요, 황금공인중개사 전기봉입니다. 그동안 반도체 소부장의 슈퍼사이클부터 스마트그린산업단지, 스마트공장의 현실,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데이터센터까지 — 인천의 공장 부지 하나하나가 조금씩 다른 얼굴로 다시 쓰이는 과정을 함께 짚어봤습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아직 완공되지 않은 도시를 향합니다. 계양테크노밸리는 인천 산업지도를 다시 그리는 마지막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① 계양테크노밸리는 지난해 말 4차 지구지정 변경으로 총면적이 3,350,904㎡로 늘었습니다(서울 강서구 오곡동, 계양구 박촌동 37필지 편입). 이 가운데 도시지원시설용지 내 자족시설은 197,389㎡, 산업용지 내 산업시설은 348,292㎡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② 총사업비는 3조 5,273억 원으로, 이번 4차 변경에서도 변동 없이..
2026. 7.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