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국가산업단지1 인천 산업 역사 13편 - 자동차가 먼저 들어왔고, 나중에 전기전자만 남았다- 부평산단의 60년(1966)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토지·공장·창고를 전문으로 다루는 황금공인중개사 대표 전기봉입니다.「인천은 어떻게 대한민국 산업의 심장이 되었는가 — 개항장에서 AI산업까지, 인천 산업 150년의 기록」 13편입니다.1편에서 제물포가 열렸고, 2편에서 경인선이 놓였으며, 3·4편에서 공장들이 들어섰습니다.5~7편에서 부평이 군수도시로 태어났고, 8·9편에서 자동차가 도시를 삼켰으며, 10·11편에서 염전과 갯벌이 산업단지가 되었습니다.12편에서는 주안산단이 먼저 왔고 먼저 늙었습니다.13편은 같은 시대에 태어났지만 다른 길을 걸어온 산단의 이야기입니다.부평산단.자동차가 먼저 들어왔다. 그리고 자동차가 떠났다. 그 자리에 전기전자가 남았다.그것이 — 부평산단의 60년이다. 1966년, 부평 평야에 굴뚝이 섰다. 60.. 2026. 6. 21. 이전 1 다음